INTEGRATION
장비 연동과 수집 주기
프로토콜, 파일 형식, 통신 환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연동 가능 여부와 수집 주기는 장비별로 검토하며 모든 장비의 즉시 연결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플라이렌즈의 관점
파일을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 기록의 맥락을 보존하고, 반복 관측할수록 더 많은 비교와 분석이 가능한 기반을 만듭니다.
프로토콜, 파일 형식, 통신 환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연동 가능 여부와 수집 주기는 장비별로 검토하며 모든 장비의 즉시 연결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기록 시각, 좌표 기준, 측정 단위, 장비 식별 정보를 함께 다룹니다. 서로 다른 출처를 연결할 때 비교 기준과 누락 조건을 명확히 합니다.
측정 시점과 수신·보고 시점을 구분합니다. 통신 지연이나 누락이 있어도 담당자가 최신 상태와 확인이 필요한 기록을 구별할 수 있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원본과 처리 결과, 수집 조건을 구분해 보존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보관 기간과 재활용 범위는 사업과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정합니다.
시계열 비교와 공간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예측이나 AI 분석은 별도 검증이 필요한 과제로 구분하며 정확도를 일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역할, 자료 공유 범위, 변경 이력과 반출 기준을 프로젝트 단위로 검토합니다. 공공·기업의 보안 및 개인정보 요건은 도입 단계에서 구체화합니다.